PENESTRATORIUM

K.Inoue online portfolio

Pendulum of Future (Nakadai Artwork # 1)

Concept

나선은 하나 돌 때마다 조금 앞으로 나아간다.
나카 다를 중심으로 생산과 소비의 새로운주기의 모습으로 이렇게 상징적인 형상은 다른 것이다.
이번이 나선 몸을 진자로 사용하고 그 궤적이 모래에 그려진 작품으로 완성했다.
소박한 운동이 그리는 궤적은 새로운주기가 그리는 미래 그림의 상징이다.

Overview

재활용 처리업자의 나카 다가 현재 진행하고있는 프로젝트 " 물건 : 공장 "에 관련하여 제작한 작품.
시중에서는 구할 수없는 엄청난 양의 폐기물을 "소셜 자료"로 변모하고 예술가와 디자이너가 그들을 사용하여 작품을 제작 · 발표한다.

본 작품은 쥬라콘 제의 나선 몸, 황동 기계 부품, 세라믹 파우더를 제공 받아 제작했다.

2011
Installation